[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4월 29일) 경기선행지수가 128.7로 직전주의 129.2(수정치)에서 더 하락했다고 6일(뉴욕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21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도 직전주의 7.5%에서 6.7%로 큰 폭 하락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