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차는 5월 한달 동안 전국 50여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 모형완구 조립 등 1일 교육을 진행하는 '현대차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차 임직원들이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지역 분교 등을 방문해 약 2000여명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6일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에서 진행된 첫 행사에서는 자동차 제작 과정, 교통안전 상식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 형태로 교육을 진행,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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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