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금주 유가의 급락세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OPEC 관계자가 밝혔다.
익명의 OPEC 관계자는 국제 원유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상회하는 것은 지나친 수준이며 90달러~100달러가 이상적이라며 6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OPEC이 내달 소집되는 정례회담에서 공식 산유 쿼터를 조정할 가능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