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7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상품가 추락속 4거래일 연속 하락
- 상품가격 급락으로 위험 기피성향이 강화. 브렌트유, 일간 기준 사상 최대 낙폭 기록. 은 값도 급락
- 美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8개월래 최고 수준. 美 비농업부문 월간고용지표 주목
◇ [유럽증시] 은행주 부진으로 하락 마감
- 로이즈 뱅킹그룹, 소시에테 제네랄 급락. ECB 5월에 이어 6월에도 금리 동결시사, 낙폭 제한
- 英 FTSE100지수 1.1% 하락. 獨 DAX지수는 0.04%, 佛 CAC-40지수는 1%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ECB의 6월 금리 동결 전망에 급락세
- ECB 금리 동결, 인플레에 대한 "강력한 경계" 표현 배제. 유로 하락 압력 강화
- 美 등 선진국 경제성장 둔화 우려도 시장 경계심리 강화. 엔화, 시장개입 가능성 대두로 강세
◇ [뉴욕채권] 경기회복세 둔화 전망으로 상승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급증, 작년 8월 이후 최대 증가. 국채 가격 엿새째 오름세 지속
- 증시 약세와 상품가 급락도 채권 가격 지지. 4월 美 비농업고용지표 발표 주목
◇ [국제유가] 8.6%나 급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하회
- 브렌트유, 10달러 이상 급락. 달러 기준 하루 최대 하락폭 기록. 美 WTI는사상 두 번째로 큰 낙폭 기록
- CRB 상품지수, 4.9%나 급락하며 주간 기준 7% 가까이 하락. ECB 트리셰, 6월 금리 동결 시사
◎ 글로벌 주요 이슈
◇ QE2 종료 후에도 美국채 매수 세력 건제할 듯 - 일부 분석가들
- 연준의 1차 양적완화 완료 후에도 투자자들 대거 국채로 몰려
- 특히 일반 투자자들은 국채를 계속 매력적 투자대상으로 간주할 가능성 커
◇ 올해 귀금속 시장서 은 상승세 두드러질 것 - GFMS 분석가
- 은 현물가, 이날 10%이상 급락. 그러나 올해 은 강세 두드러질 듯. 따라서 최근 하락세는 매수 기회 제공
- 특히 지난 사상 최고치 기록후 하락세는 투자자들의 충분한 관심 끌 수 있어
◇ ECB, 올해 2차례 더 금리 인상할 듯 - IHS 분석가
- ECB, 이날 정책회의 통해 5월에 이어 6월도 기준금리 인상 없을 것으로 시사
- 7월 25bp 인상하고 4분기에 한번 더 25bp 올릴 듯…내년 말까지 2.5% 예상
◇ 시스코, 향후 120일간 대대적 구조조정
- 시스코, 7월말까지 판매와 서비스, 엔지니어링 담당부서 간소화
- 라우팅과 스위칭, 데이터센터 테크놀로지등 5대 성장시장에 다시 중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