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KTB투자증권(대표 주 원)은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건너편 아카데미스위트 2층에 '도곡금융센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문을 연 이번 도곡금융센터는 KTB투자증권의 지난 3월 명동지점에 이은 7번째 지점이다.
도곡금융센터를 맡은 황상훈 상무는 신한금융투자 남대문지점, 대우증권 압구정지점 및 WM도곡센터에서 재직해 왔다.
황상훈 상무는 "도곡금융센터를 찾은 모든 고객에게 VIP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KTB투자증권 모든 지점에서는 이번 도곡금융센터 오픈을 기념하여‘설악산 작가’로 유명한 김종학 화가의 꽃과 자연을 담은 풍경화 전시를 진행한다.
KTB투자증권 지점영업본부장인 현승희 부사장은 "이번 도곡금융센터는 황상훈 센터장을 비롯 대형증권사 출신의 VIP 자산관리서비스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며 "이번 지점 오픈을 통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KTB투자증권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KTB투자증권 도곡금융센터 T. 02)2184-3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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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