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부대가 리비아 서부에 위치한 반군 장악지역 진탄에 지난 3일 오후(현지시간) 로켓포 공격을 실시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압둘라흐만 반군 측 대변인은 "앞서 두차례 일제사격이 있었다"며 "지금은 나토군 비행기 소리가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리비아 앰뷸런스 운전자 역시 진탄 지역이 카디피 친위부대의 강렬한 포격으로 뒤덮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