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나토(NATO)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밥 알 아지지야 관저를 파괴했다고 리비아 당국이 25일 공식 발표했다.
소방당국은 파괴된 건물 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상태며, 45명이 다친 가운데 15명이 중상이라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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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