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삼성증권 최석원 채권분석팀 이사가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복귀한다.
3일 삼성과 한화증권 양사에 따르면 최 이사는 오는 16일 한화증권 리서치센터로 출근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측은 "최 이사의 이직에 대해 본인과 회사차원에서 기정사실로 인정한 상황이며 지금은 후임자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한화증권측도 "최석원 신임 리서치센터장이 16일 출근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최 이사는 연세대 경제학 석사 출신으로 대우경제연구소와 신한BNP파리바운용을 거쳐 지난 2003년부터 한화증권에서 채권분석팀장으로 근무하다 2008년 삼성증권으로 자리를 옮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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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