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증권주들이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0% 하락한 8만 9400원에 호가되며 닷새만에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삼성 등 국내 창구를 중심으로 팔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같은시간 우리투자증권 역시 1.84% 내린 2만 13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신증권도 1.72% 내린 1만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과 교보증권도 1% 대의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1.67%나 상승한 데 따른 피로감으로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소폭의 약세를 기록하자 증권주들도 따라 쉬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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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