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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춘천 아이파크 493가구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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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이달 중 춘천지역에서 최초로 '춘천 아이파크' 아파트 493가구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19㎡ 7개동 총 493가구로 규모로 오는 2013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춘천 아이파크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11㎡~112㎡(전용 84㎡)가 전체 81%인 403가구에 달하고 있다.

각 가구내 최대 폭 2m 광폭발코니가 제공되며 동절기시 연무일수가 많은 춘천의 기후를 고려한 가구내 고효율 보일러 및 단열효과가 강화된 유리로 시공됐다.

단지 인근에 봉의산과 구봉산 조망이 가능하고 소양강을 비롯해 동면저수지가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의 건강과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아울러 4계절 이용이 가능한 온실형 커뮤니티 공간과 미니 수목원, 단지내 헬스클럽 및 스크린 골프연습장이 갖춰진 피트니스센터도 들어선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지하주차장에는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난 LED 조명을 설치해 향후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동면 IC를 통해 서울-춘천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경춘선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시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춘천은 서울-춘천 고속도로 및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면서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며"주택거래도 꾸준해 미분양도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부터 춘천 시외버스터미널 온의사거리 인근 성일빌딩 6층에서 분양상담을 진행중이며 견본주택은 춘천 시내 공지천 사거리 인근에서 오는 27일 개관한다. 문의 : 1577-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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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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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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