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지난달 29일 장충리틀야구장을 방문해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검투스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전달은 컴투스 2011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통해 건강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한국야구 미래의 주역들을 키워내는 한국리틀야구연맹을 후원하며 기부금 1천 만원을 지원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지영 대표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리틀야구 선수들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3월 19일 한국여자야구연맹에도 1천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청소년 장학지원과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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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