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29일(뉴욕시간) 일반적 외환 거래 스왑과 포워드(forwards)에 새로운 파생상품 규정을 적용하는 것을 제외하자고 제안했다.
재무부는 현재의 외환시장 규정이 위험을 줄이고 안정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청산소(clearinghouses)와 외환거래에 파생상품 규정을 강제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거래에 차질을 빚을 경우 심각한 경제적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무부의 이 같은 제안은 30일간 공개 과정을 거치게 되며 최종 결정은 이후 나오게 된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