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는 디지털 미디어&어플라이언스(DM&A)부문에 대해 TV와 IT 제품 이익률 개선과 생활가전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DM&A부문 1분기 매출은 13조52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1분기 신흥시장에서 LED TV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20% 증가했으며 880만대의 평판TV를 판매했다 .
또 생활가전 사업은 CIS, 중남미 등 신흥시장 판매 호조와 유럽 지역에서의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경쟁력 강화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늘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선진시장에서 프리미엄 TV 제품 판매 비중을 높이고 신흥시장에서 시장 특화형, 보급형 모델의 판매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TV 전용 어플리케이션 확대 노력 등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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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