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사장은 "출시 당시 옴니아2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 기능이 훌륭한 제품이었다"며 "IT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면서 상대적으로 구 모델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통신사에서 옴니아 관련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며 "삼성전자도 여기에 참여하는 것으로 이해 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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