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파니데스 위원은 기자회견에서 "ECB의 목표는 유로존 전반의 물가안정화이므로, 향후 인플레이션 상황이 최근 몇 개월보다 더욱 악화되면 추가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27일(현지시간) 언급했다.
ECB는 이번 달 초 금리를 1.25%로 25bp 인상했으며, 이코노미스트들은 6월 안에 추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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