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1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산업용 장비 수요가 뚜렷한 확장 기조를 보이는 동시에 캐피탈 부문 역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어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스턴 에이지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GE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최대 50%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내재돼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20달러 선인 주가가 12~18개월 이내에 3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GE 캐피탈이 조만간 모기업에 배당을 지급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GE가 주주 배당을 현재 60센트에서 82~85센트까지 올릴 것으로 스턴 에이지는 내다봤다. 또 순이익은 2010년 주당 1.15달러에서 2013년 2.50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최근 수년간 크게 부진했던 연구개발(R&D)을 적극 재개하는 모습 역시 긍정적이라고 스턴 에이지는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