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상장 첫날을 맞이한 티케이케미칼이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티케이케미칼은 5.77% 상승한 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티케이케미칼은 공모가인 5000원보다 조금 낮은 4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국내 대표적 화학섬유업체라는 점이 시장 투자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부각됐다는 분석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 화학섬유시장은 기후변화 및 경작지 감소에 따른 천연섬유가격 상승과 중국 등 신흥국의 수요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수출물량 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이 기업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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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