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KB금융지주는 25일 오후 여의도본점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간판 골프스타인 양용은 선수(39)와 골프 유망주 안송이(21)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후 두 선수와 KB금융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양용은 선수, 안송이 선수, 민병덕 국민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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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