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변의 소외 아동들을 위한 아웃백 해피 조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5월 한 달 동안 아웃백에서 키즈 메뉴를 주문하면, 메뉴 당 500원의 기부금이 자동으로 적립돼 소외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모집된 기부금 전액으로 어린이 도서를 구입,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웃백의 멤버십 서비스인 '부메랑 멤버십 클럽'의 포인트로도 기부가 가능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하다.
아웃백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캠페인 협약식을 통해 아웃백 전국 103개 매장과 지역아동센터의 1:1 자매 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웃백 도시락과 어린이 도서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행복을 나눌 메뉴로 선정된 아웃백 키즈 메뉴는 어린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메뉴들로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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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