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내주 노조 측과 인력해고와 관련한 논의에 착수한다.
노조의 한 관계자는 "직원과 노조에 모든 계약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통보가 전달되었고, 핀란드에서만 1,000명 이상의 인력 감축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21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내주 노조 측과 인력해고와 관련한 논의에 착수한다.
노조의 한 관계자는 "직원과 노조에 모든 계약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통보가 전달되었고, 핀란드에서만 1,000명 이상의 인력 감축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21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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