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중앙은행은 1개월 만기 리라 예금에 대한 지준율을 15%에서 16%로 높이고, 1년 만기 외화예금에 대해서도 12%로 100bp 상향 조정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기준금리는 현행 6.25%에서 동결되었다.
터키 중앙은행은 "이번 지준율 인상을 통해 14억~15억 리라의 시중 유동성을 흡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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