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에이치앤티는 권수연 외 13명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결의를 취소하는 소송을 청주지방법원에 청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