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강강술래는 충무아트홀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향후 지속적인 문화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숯불구이전문점 강강술래 서울 전 지점과 멀티푸드 레스토랑 ‘청담동 48번지’, 헤어&메이크업 미용실 ‘작은차이’ 를 방문해 시식사진이나 매장사진을 찍고 메일(help@sullai.com)로 전송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날 추첨을 통해 충무아트홀에서 열리는 뮤지컬티켓을 무료로 전달한다.
문화캠페인 첫 순서는 다음달 29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를 시작으로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 충무아트홀 콘서트, 뮤지컬 잭 더 리퍼, 뮤지컬 파리의 연인, 뮤지컬 스릴 미 등 내년 초까지 계속해서 올려진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매번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고객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충무아트홀과의 MOU체결을 계기로 한층 재미있고 유쾌한 문화캠페인을 확대,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