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경영컨설팅사 AT커니(회장 최영상)가 기업들이 경영 전략을 변경하고 위기 대응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시나리오 플래닝 지원센터를 발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AT커니 시나리오 플래닝 지원센터는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에 대한 컨설팅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 가능 수준으로 바꾸는 활동을 지원한다.
AT 커니 최영상 회장은 “최근 중동사태와 일본 동북지방의 대지진은 가격상승과 수요변동만을 초래 뿐 아니라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과 대폭적인 전략 수정이 필요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덧붙여“시나리오 플래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주목하며 지원센터를 통해 국내기업의 위기관리 역량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