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식품(www.pulmuone.co.kr)은 ‘마크로비오틱’을 활용한 봄철 건강요리를 제안하는 ‘그린 그린 샐러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마크로비오틱 요리전문가 이와사키 유카(岩崎由佳)씨가 풀무원 ‘어린잎’ 제품을 활용한 봄철 건강 요리를 선보인다.

건강요리에 활용된 드레싱, 고소아게, 무쌈, 나또, 도토리묵 등 다양한 풀무원 제품들을 AK분당점, 현대백화점(본점), 수도권 이마트 10개 매장에서 5월22일까지 20% 할인 판매한다.
‘그린 그린 샐러드’ 캠페인을 통해 선보이는 마크로비오틱 요리들은 유통매장에서 레시피북으로 증정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레시피는 풀무원 블로그(blog.pulmuone.com)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종희 풀무원식품 PM은 “봄철을 맞아 신선한 어린잎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통해 겨우내 움츠러든 몸에 활력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풀무원 어린잎은 마크로비오틱 요리에 잘 어울리는 식재료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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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