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SK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분석에 신고사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SK는 전거래일보다 8500만원, 4.31%오른 20만 5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0만 6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이틀째 오름세다.
이날 KTB투자증권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SK에 대해 브라질 광구 매각 관련 특별이익을 포함 약 4조원의 순익이 예상되는 SK이노베이션의 이익모멘텀과 LNG 사업 수직계열화를 통한 그룹 전반의 성장 잠재력 등으로 SK의 주주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 상승에도 11E ROE 22.0% 대비 P/B는 1.0배에 불과하고 NAV 대비 주가 할인율 역시 48.1%로 주가상승여력 충분하다"며 "증가한 투자자산가치를 반영,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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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