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화천기공은 2007년의 호황을 뛰어넘을 전망이라는 긍정적 평가에 장초반 상승세로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33% (2550원)오른 5만 400원에 거래중이다.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동부증권 김항기 애널리스트는 "국내 자동차와 IT부품업체의 증설과 선진국 설비투자 수요증가로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부가 제품 확대 및 판가인상 효과, 엔화 약세에 따른 원재료비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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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