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하이스코가 포스코의 철강가격을 인상 효과로 이틀째 급등하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하이스코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650원(3.57%) 오른 4만78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3.24% 급등한 이후 이날도 급등세를 유지하며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며 장중한때 5만7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포스코는 오는 22일부터 주요 철강제품 가격을 톤당 16만원씩 올리기로 결정했다
메릴린치는 "현대하이스코가 자동차용 냉연강판 가격 상승에 따른 효과를 가장 먼저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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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