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바른전자가 삼성전자 HDD사업부문 매각 영향으로 이틀째 오름세다.
2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전자는 2220원에 거래, 전날대비 11.28% 올랐다. 전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후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가 HDD 사업부문을 매각하고 SDD 시장에 주력할 것으로 밝히면서 삼성전자 SSD용 부품을 공급하는 바른전자에 투자 심리가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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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