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양종금은 21일, 베이직하우스가 중국2선 및 3선 도시에 백화점 및 쇼핑몰이 급증하면서 영업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동양종금 한상화 애널리스트는 "1Q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한 385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점포 수는 1분기 397개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개 매장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중국 매장 수는 전년 보다 317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2007년과 비교해 4.5배 증가한 규모로 1선도시 내 백화점 추가 입점 및 2선 도시 내에 쇼핑센터 오픈으로 매장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1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대비 8.0% 증가한 385억원 예상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385억원으로 예상. 점포 수는 1분기 397개로 전년 같은 기 간에 비해 8개 매장이 늘어남. (10년 하반기 스포츠어빌리티 합병으로 추가된 22개 매장 제외)
1분기 영업적자는 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적자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10년 4분기부터 적용된 재 고자산 평가시점 변경으로 올해 1분기 재고 평가 손실 부담의 경감 및 원가구조 개선이 기대됨.
중국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3.4% 증가한 557억원으로 예상. 매장 수의 증가(10년 1분기 503개 → 11년 1분기744개) 및 기존점 매출액 신장율 호조가 높은 외형신장율 견인. 영업이익은 전년 동 기대비 30.5% 증가한 139억원, 영업이익률은 원가 부담의 증가로 전년 동기보다 2.5%P 하락한 25.0%로 예상.
■입점할 수 있는 인프라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
올해 중국 매장 수는 전년 보다 317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07년과 비교하면 4.5배 증가한 규모. 1선 도시 내 백화점 추가 입점 및 2선 도시 내에서 쇼핑센터 오픈으로 인한 신규 입점 등의 요인으로 매장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1선 도시에서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협상력을 가지고 2선 도시 내 백화점 및 쇼핑센터에 입점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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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