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1일 채권시장에 대해 아래로 시야를 넓혀야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월말로 갈 수록 가격부담이 심화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인플레이션 추세를 감안하면 5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조언했다.
그는 "지난 3월 18일 이후 한 달동안 국채 선물 가격 움직임에서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낸 가격대가 102.95와 103.15사이였다"며 "어제 하루는 바로 이 구간 안에서 움직였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제는 좀 더 아래로 시야를 넓여야 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2.85~103.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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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