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3월 기존주택판매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은 20일 3월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가 연율 기준으로 510만채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2월의 기존주택판매는 연율 기준 488만채에서 492만채로 상향조정됐다.
이코노미스트들은 3월의 기존주택판매가 당초 488만채로 집계됐던 2월의 수치에서 2.5% 증가한 연율 500만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로써 기존주택판매는 지난 8개월간 6차례 상승했다.
한편 3월의 전국의 기존주택 중간가격은 15만9600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5.9% 하락한 것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