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대표는 그러나 미국과 이들 3개국간 FTA 법안은 하나가 아닌 3개의 별개 법안으로 의회에 상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워싱턴 소재 싱크 탱크인 서드 웨이(Third Way) 주최 조찬 모임에서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하나의 법안으로 묶어질 확율은 제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커크대표는 FTA 법안은 의회 심사를 위한 기본적 준비를 갖췄다고 밝히며 미-콜럼비아 FTA의 경우 빠르면 이번주 의회와 기술적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