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가 오는 2020년까지 세계 5대 강국에 진입할 것이라고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전망했다.
푸틴 총리는 하원 연설에서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4.4% 성장한 점을 토대로 이같이 예상한다"며 "1인당 GDP는 2020년까지 3만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물가상승률은 6.5%~7.5% 범위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가 오는 2020년까지 세계 5대 강국에 진입할 것이라고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전망했다.
푸틴 총리는 하원 연설에서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4.4% 성장한 점을 토대로 이같이 예상한다"며 "1인당 GDP는 2020년까지 3만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물가상승률은 6.5%~7.5% 범위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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