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윤증현 장관은 경제전망 수정에 대해 "이달 말에 1분기 데이터가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질의 응답에 참석해 '5% 성장·3% 물가를 수정할 의향이 있느냐'는 민주당 이강래 위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증현 장관은 "(경제전망 수정과 관련해) 여러 가지를 검토 중"이라며 "특히 물가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며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할 뜻을 비쳤다.
그는 "물가관리를 정책의 최우선으로 둔 가운데 총수요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한다"며 "이런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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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