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7시 1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양호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반등
-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과 상품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승. 헬스케어와 기초소재 업체 실적 호조
- 첨단기술과 은행 업종은 부진. 골드만삭스, 어두운 향후 실적 전망에 하락. 존슨앤존슨 급등
◇ [유럽증시] 실적 호재로 상승 마감
- 버버리 실적 호재에 고가품 업체들 동반강세. 애널리스트들, 경제 펀더멘털 바탕 상승기조 유지 전망
- 英 FTSE100지수 0.46% 상승. 獨 DAX지수는 0.18%, 佛 CAC-40지수도 0.7%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양호한 유로존 경제지표 힘입어 반등
- 유로존 부채 우려 지속에도 불구, 독일과 프랑스의 강력한 경제성장 기대감이 유로 지지
- 유로존 종합 PMI 예상 상회. 캐나다달러, 인플레 상승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에 강세 흐름
◇ [뉴욕채권] 경기 둔화 가능성과 저금리 지속 기대감에 상승
- 美 정부에 재정지출 축소 압박 가중 예상. 유로존 부채 위기 경계심도 국채 시장 지지
- 美 재정지출 축소 시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 연준의 저금리정책 장기화 예상
◇ [국제유가] 달러 약세와 기술적 반등에 상승
- OPEC, 시장 내 공급 부족 현상 없어. 유로, 견고한 경제지표로 달러에 대해 반등하며 유가 지지
- 美 주간 원유재고, 증가세 지속 전망. 미국석유협회(API) 재고 지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골드만삭스, 실적 양호했으나 전망은 불투명. 인텔, 야후 등 주요 IT 기업 실적 기대 이상
- 골드만 분기 EPS 1.56$, 예상치 82센트. 주력인 IB와 자기계정거래 규제 받아 전망 불투명
- 인텔, 분기 EPS 56t센트 매출 128억$로 기대치 상회. 야후 EPS 17센트로 감소했으나 기대치 상회
◇ 삼성전자, 반도체시장서 인텔과의 격차 좁혀 - HIS 아이서플라이
- 지난 해 삼성의 글로벌 칩 시장점유율 2009년 7.65에서 지난 해 9.2%로 성장
- 반면 인텔의 시장점유율은 2009년 14%에서 지난 해 13.3%로 줄어
◇ 日 지진 여파로 어려움 겪는 글로벌 기업들
- 동일본 지진으로 야기된 전자부품 부족 현상에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 겪어
- 할리데이비슨은 라디오부품 선적 전망 하향. 소니 에릭슨은 실적이 전망치 하회
◇ 美 재정적자 감축 협상, 타협점 찾기 어려운 정치적 대립 - 로이터
- 실제로 민주당과 공화당의 장기 재정적자 축소 방안은 상호 조화가 어려운 상황
- 오바마와 공화당 구상에 대한 합리적 비교를 위해서는 실행기간과 기준수치 통일 필요
◇ 美 재무부, 예상 손실불구 올해 GM 잔여 지분 매각 - 소식통
- GM 33%지분 소유한 재무부, 구체적 매각 시기와 규모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안 해
- 매각규모 100억 달러 상당 추측돼. 주가가 현재 IPO 가격 밑돌며 매각규모 적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