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주택착공과 건축허가 건수가 감소세에서 벗어났다.
19일 미국 상무부는 3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월간 7.2% 증가한 54만9000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52만 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당초 47만9000호로 집계됐던 2월 수치는 51만2000호로 상향 조정되었다.
3월 건축허가건수는 11.2% 증가한 59만4000건으로 집계되며 직전월인 2월 5.2%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2월 건축허가건수는 53만4000건으로 사상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54만 건 또한 큰 폭으로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