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의 3월 연간 소비자물가는 예상보다 크게 오르며 31개월래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3.3%로 집계되며 2월 2.2%에서 크게 올랐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 역시 0.3%에서 1.1%로 강화되었다.
이 기간 근원 CPI 상승률은 연간 1.7%를 기록하며 2월 0.9%에서 급등했다.
월간으로도 직전월 0.2%에서 0.7%로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