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SK에너지가 신용카드사와의 카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전 신용카드 대상 100원 주유할인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SK에너지는 20일 0시부터 7월 6일까지 SK에너지 주유소에서 신용카드로 휘발유와 경유를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원 주유할인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유할인은 신용카드의 종류와 상관없이 적용되며 결제 금액에 대해 리터당 100원씩 청구할인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 SK제휴신용카드 보유 고객은 기존 주유할인 혜택에 이번 리터당 100원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주유비 절감효과를 더 크게 누릴 수 있다.
SK에너지는 지난 7일부터 기름값 할인을 시행하기로 했으나, 카드사와의 시스템 구축이 늦어지면서 OK캐시백 포인트로만 할인을 적립해 줬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국민 고통 분담, 물가 안정 협력 공감대 속에서 주유할인을 위한 카드 시스템을 빠른 시일에 구축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신용카드 주유할인을 통해 리터당 100원 인하 혜택을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