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유니테스트가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주가가 상승 출발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분 코스닥시장에서 유니테스트는 3190원에 거래, 전날대비 3.91% 올랐다.
이날 이상윤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니테스트에 대해 “200억원대의 매출만 하던 회사가 올해는 500억원대 매출로 점프할 것”이라며 “모바일 D램과 낸드 시대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니테스트는 올해 1월 모바일용 D램 검사장비를 국내 최초로 하이닉스와 공동 개발했다”며 “양산 테스트를 거쳐 지난 3월 50억원 규모의 첫 구주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중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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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