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사쿠라이 미츠루 일본 재무차관은 일본정부가 이번달 조성될 제1차 추가 예산 이후에 추가 예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재해 구호 및 재건을 위한 신규 채권을 발행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선택안이 없을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또한 사쿠라이 차관은 정부가 다음달 초 1차 긴급예산안 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새로이 채권을 발행하지 않는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