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오후들어 다시 반등하며 9600선 위로 올라섰다.
1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1시 58분 전날 종가보다 60.71엔, 0.63% 상승한 9615.97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11% 하락한 9545.12엔으로 오전 장을 마친 뒤 상승세로 전환, 9600선을 상회하고 있다.
일본 증시는 오전 거래에서 잇따른 여진과 에너지주 부진에 일시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자동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강세다.
여기에 달러/엔 환율이 84엔대로 상승하자 엔고 우려가 다소 줄어들며 시장에 긍정적인 재료로 소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토요타가 0.93% 상승하고 있고 혼다차는 2.76% 급등하고 있다. 닛산도 2.16%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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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