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차가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0.73%) 오른 20만6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6일이후 사흘만에 반등으로 UB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명훈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아직까지 시장은 '수익성 개선'이라는 목표를 막연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수익성 개선'의 모습이 가시화되면 이익 증가 전망에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주가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현대차가 작년 경영실적 발표와 함께 제시한 '수익성 개선과 질적 성장'이라는 목표의 현실화 가능성에 강한 확신을 유지한다며 통합 플랫폼 적용 비율이 '10년 32.4%에서 '11년 67.5%로 급증하며 원가절감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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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