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 2011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자들은 연방정부의 폐쇄 사태를 막기 위해 노력중이며, 합의 도출에 "매우 근접"한 상태라고 스테니 호이어 하원 민주당 대표가 밝혔다.
호이어 대표는 8일(현지시간) NBC방송에 출연하여 협상자들이 예산안 합의를 이루어 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불행히도 아직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예산안 처리가 70% 정도 진행된 상황이라고 판단"한다며 "타협점을 찾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