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나이스채권평가(www.npricing.co.kr)는 오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이자율파생상품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제11차 나이스 본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나이스채권평가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의 목표는 금융관련 실무자 및 대학생들에게 2011년 현재의 거시경제 상황을 이해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에서 이자율파생상품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수강생들이 현장에서 이를 활용하고 파생상품 우수 전문인력으로서 필요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참가대상은 은행,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 자산운용·RM 담당자와 일반기업 자금·자산운용 담당자, 금융컨설팅회사, 연구소, 금융관련 기관 종사자 및 금융공학에 관심있는 대학생 등이다.
이번 강의 중 이자율파생상품 이론파트는 KAIST 공학박사인 서울여대 오승현 교수가 진행하게 된다. KTB 투자증권 이승수 채권애널리스트, 미래에셋증권 FICC본부 김영성 박사, Bloomberg Korea 안태욱 이사 등 총 5명은 시장전문가로 특강에 나설 예정이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시부터 9시 30분까지 8주간 총 24시간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여의도역 2번출구) 2층 세미나실이다.
강의관련 자세한 사항은 나이스채권평가 김온 대리(02-398-395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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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