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에버테크노는 계열사 에버파이어니어에 대해 42억 56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27%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계열회사인 에버파이어니어의 수입신용장 개설에 따른 당사의 채무보증에 대한 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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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