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프리보드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해당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대비 개선됐다고 밝혔다.
분석대상은 프리보드 12월 결산법인 66사 중 전기비교 가능한 57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매출액 19.1% , 영업이익 43.4%, 당기 순이익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1조 2295억원에서 1조 4637억원으로 19.1%증가했고 영업이익도 618억원에서 886억원으로 43.4% 늘었다.
또한 당기순이익도 564억원에서 607억원으로 7.8% 증가했다.
기업별로는 일반기업은 매출액 18.5%, 영업이익 37.5%, 당기순이익 12.8% 증가했으며 벤처기업은 매출액 21.1%, 영업이익 55.1%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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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