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케이비물산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6억 32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0억 1900만원으로 전년대비 4.6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82억 51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중단사업부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개선됐다”며 “자산성이 없는 자산 에 대한 충당금 설정으로 당기순손실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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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