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홈메이드 베이커리 ‘뚜레쥬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인 ‘투썸플레이스’, 뉴욕 스타일의 다이닝 카페 ‘더 플레이스’,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4월을 맞아 맛과 모양을 모두 사로잡은 도시락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피크닉 도시락으로는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는 고품격 샌드위치를 선보였다. 치아바타 빵을 사용한 피크닉 샌드위치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뚜레쥬르에서는 피크닉용 샌드위치 출시를 기념해 ‘패스트라미 샌드위치’, ‘햄앤치즈 샌드위치’, ‘에그햄 샌드위치’ 오는 24일까지 구매고객에게 과일주스를 증정한다.
더 플레이스, 비비고는 테이크아웃 서비스와 함께 배달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더 플레이스의 경우 광화문과 청계천 지역, 비비고는 광화문, 상암, 서울대와 미국 LA매장 등 매장에서 반경 500m 이내 일정 수량이상 주문 시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피크닉을 많이 가는 4월부터 6월 말일까지 더 플레이스에서는 테이크아웃 시 20%할인하며 3만원 이상 배달 주문 시 10%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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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