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참치야채비빔밥’을 전 점포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편의점 도시락이 접근성과 저렴한 가격, 편리함으로 고객의 입맛을 끌어당기면서 도시락 매출이 전년 대비 110% 이상 크게 늘어났다.
새롭게 선보인 ‘참치야채비빔밥’은 고소한 참치와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아삭한 야채에 자체 개발한 새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이 잘 어우러져 신선한 맛이 특징으로 하절기를 겨냥해 내놓은 도시락 상품이다.
비빔밥 맛과 식감을 높이기 위해 밥은 평택 안중 농협의 국내산 고시히카리 쌀, 참치는 동원참치, 야채는 당일 배송되는 신선한 재료만 사용했다.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푸드팀 이호전 CMD(선임 상품기획자)는 “도시락 인기가 날로 증가하면서 고객들의 수요가 다양해졌다”며 “날씨가 따뜻해지면 데워먹는 따뜻한 도시락 보다 신선한 비빔밥 수요가 늘어나 참치야채비빔밥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점포에서 롯데카드로 도시락을 결제하면 10% 할인 해주는 행사를 상시 진행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